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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 종류에 따라 음료 메뉴명이 달라진다!



밀크티 종류가 여러 가지 있다는 거 아셨나요? 밀크티 만드는 방법에 따라 카페에서 판매되는 밀크티 메뉴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아이스 밀크티, 겨울에는 핫 밀크티로 만들 수 있습니다. 4계절 판매 가능한 밀크티의 종류 알아볼게요!






가장 대표적인 밀크티는 로얄 밀크티입니다. 로얄 밀크티는 끓이는 방식을 기본을 합니다. 홈 카페에서 밀크티를 즐길 때 가장 많이 하는 방법이죠. 카페에서 끓이는 밀크티를 만들 수 있다면 가장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우유와 찻잎을 끓이면서 찻잎에 있는 성분을 충분하게 추출 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홍차가 가지고 있는 카테킨 성분은 떫은 맛을 담당하는데요. 카테킨 성분은 뜨거운 물을 만나면 추출이 됩니다. 인도에 가면 설탕을 듬뿍 넣고 홍차 잎을 아낌없이 넣고 끓입니다. 그리고 향신료를 넣습니다. 향신료를 넣으면 맛과 향에 큰 영향을 줍니다. 맛 뿐만 아니라 우유의 느끼함도 잡을 수 있습니다.







로얄 밀크티에 타피오카를 넣으면 버블 밀크티가 만들어집니다. 대신 여기에 단맛을 연유로 맞춥니다. 검은 풍선처럼 생긴 타피오카는 쫄깃해서 씹히는 재미가 있습니다. 심지어 포만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 거의 17년 전이네요…. (기억이 가물) 캐나다에 있었을 때 버블 밀크티가 엄청난 인기 있었습니다. 거리에서 버블 밀크티를 쉽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유학생들은 버블 밀크티를 한국에 들여오면 엄청나게 인기를 끌 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중에 어느 누구 한 명 버블 밀크티를 한국에서 사업할 친구는 없었지만 말이죠. 몇 년전에 버블 밀크티가 엄청나게 인기 있었죠.

해외에서 인기 끄는 것들은 몇 년 후에 한국에서 언젠가 유행은 하는 것 같습니다.


요새는 타피오카를 따로 판매합니다. 타피오카를 사서 카페 시그니쳐 밀크티에 넣어보세요.

옵션으로 추가 주문을 받을 때 따로 넣어줘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버블 밀크티 전문점이라면 밀크티 베이스를 다양하게 만들어야겠죠?







영국 호텔에서는 미지근하게 데워진 우유가 테이블에 놓여 있습니다. 조식 하러 호텔 레스토랑으로 내려가면 홍차를 안 마실 수가 없습니다. 영국 하면 홍차니까요. 영국은 하루의 시작을 홍차로 시작합니다.

진하게 홍차를 우린 후에 우유를 부어서 마십니다. 처음에는 '이 밍밍한 밀크티를 어떻게 먹을까?' 싶었는데요. 나중에는 아침에 간단한 샌드위치에 먹을 때는 영국식 밀크티가 딱 어울린다는 걸 느꼈습니다.

대신 홍차를 아주 진하게 떫은 맛이 강하게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컵은 커피 잔 크기에 티백 1~2개 넣고 진하게 우립니다. 그리고 연유 같은 우유를 부어서 마시면 됩니다.






런던 포그 밀크티라고 들어 보셨나요? 영국 런던은 안개 끼는 날이 많은데요. 그 느낌을 살려서 밀크티 음료 위에 하얀 우유 거품을 올립니다. 커피의 카푸치노 같은 느낌이죠. 베르가못이나 라벤더 향이 나는 가향 홍차로 밀크티를 만듭니다. 하얀 거품을 최대한 높이 쌓아 올립니다. 하얀 거품이 영국 런던의 아침을 닮았습니다.






홍차 밀크티는 이제 카페 메뉴의 기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만의 시그니쳐 밀크티 베이스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블렌딩이 답입니다. 나만의 홍차 레시피를 만들어 보세요.

그 중에 타스타에서 아이스티 나 밀크티 용으로 어울리는 실론 홍차를 추천드립니다.

실론 홍차는 달콤한 포도향과 향신료의 스파이시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최상의 밀크티 맛을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차 원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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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론 홍차 BOP 125g 단일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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